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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밖의 결정에 야구계가 술렁였다. 네이밍 스폰서 계약으로 새 이름을 얻게 된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가 임은주(51) 단장을 발탁했기 때문이다. 세계 최초 여성 야구 단장이라는 점과 야구와 일절 관련 없는 이력으로 세간의 시선이 집중됐다. 우선 최초라는 수식어로 눈길을 끌었다. 38년 KBO리그 역사에서 여성으로서 최초로 단장 자리에 올랐다. 국내보다 훨씬 역사가 깊은 미국 및 일본에서도 아직 여성이 도전하지 못했던 영역이었다. 또 야구계 이력이 없다는 점도 이색적이다. 최근 KBO리그에는 선수 출신 야구인들이 단장 자리에 오르는 추세와 정반대의 결정이다. 굳이 스포츠와 관련 분모를 찾는다면 과거 여성심판으로서 최초로 남자 프로축구 무대에서 심판을 본 이색 경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또 행정가로서는 프로축구 강원FC에서 대표이사와 단장 및 FC안양 단장을 맡았다. 축구단 단장 출신이 야구단 단장을 맡은 것도 최초의 일이다. 키움 측은 “임은주 신임 단장은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오는 24일 일본과 펼치는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8강전의 베트남 TV 광고료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때와 같은 금액까지 치솟았다.베트남 축구 팬들이 박항서호에 거는 기대가 얼마가 큰지 보여주는 한 대목이다.23일 현지 인터넷 매체 '소하'에 따르면 아시안컵 경기를 중계하는 베트남 국영 VTV는 박항서호의 8강전 광고료를 30초에 8억동(3천888만원)으로 책정했다.이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때와 같다.또 지난해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준결승 때 광고료(30초에 6억동)보다 비싸다.역대 최고 광고료는 지난해 박항서호가 1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스즈키컵 결승전 때 받은 것으로 30초에 9억5천만동(4천617만원)이었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007년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페이...
    상대 정상진 “타격으로 압도하는 모습 보여 줄 것” 로드FC ‘여포’ 신승민(26·쎈짐)이 다음달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52에서 정상진(37·팀 코리아 MMA)과 맞대결을 펼친다. 둘 모두 타격에 강점을 보이는 만큼 화끈한 난타전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년 로드FC 인투리그를 통해 데뷔한 신승민은 실력을 쌓아 로드FC 영건스에 진출했다. 부상으로 1년간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MMA 통산 10전 8승 2패의 전적을 쌓았다. 신승민은 저돌적인 공격력과 뛰어난 타격 실력으로 4연승 가도를 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샤옴 로드FC 051에서 박형근에게 판정패 당하며 5연승은 좌절됐다. 이에 대해 신승민은 “박형근 선수를 이기고 연승을 이어간 다음, 장익환 선수와 알라텅헤이리를 이기고 밴텀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게 목표였다. 패배는 아쉽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건하, 2016년 장타상 수상…부상 딪고 시즌 출전권 확보/아르헨티나 국적 마르틴 김, 2015년 장타상…QT 공동 37위 통과 2019년 부활의 날갯짓을 준비하는 장타자들이 있다. 2016년 장타상 수상자인 김건하(27)와 2015년 장타상을 받은 아르헨티나 국적의 마르틴 김(31)이 그들. 김건하. KPGA 제공 김건하(27)는 KPGA 코리안투어 QT를 통과해 이번 시즌 출전권을 확보했다. 김건하는 2015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뒤 이듬해 ‘제59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공동 7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도 공동 5위에 오르며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이어진 2017 시즌에는 다소 아쉬운 모습이었다. 15개 대회에 출전한 뒤 단 3개 대회에서만 컷통과를 하며 부진했고 결국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부진 뒤에는 남다른 속사정이 있었다. 김건하는 “2017년 8월 왼쪽 발등 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병가를 냈어야 하는 상황이었...
    올해는 시원한 한 방을 기대할 수 있을까. LG는 어느새 외국인 타자 농사와는 거리가 먼 팀이 돼버렸다. 2018시즌을 되돌아보면 용병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다. 한 시즌 대부분을 전력 외로 분리됐던 가르시아는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까지 여파를 미치며 후반기 경기력을 가라앉게 한 주원인으로 꼽혔다. 예전엔 상황이 좋았다. 성공한 외국인 타자에 대한 마지막 기억은 2016시즌 루이스 히메네스다. 3할이 넘는 타격감으로 든든한 한 축이 돼주며 2017시즌까지 3회 연속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하지만 영원할 수 없었다. 세 번째 시즌인 2017년에 이르러서는 3할에 못 미치는 타격감으로 실망감을 안겨줬고 이후 부상까지 시달리며 결국 짐을 싸게 됐다. 이후 시즌 중 영입한 제임스 로니 역시 뾰족한 수가 돼주지 못하며 쫓겨났다. 2018시즌도 마찬가지였다. 가르시아는 초반 강력한 화력을 뿜어내는가 싶었다. 하지만 잦은 부상으로 말소 기간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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