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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4월부터 시민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무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체육무료교실은 체조, 풋살, 배드민턴, 탁구, 정구 등 14개 종목 총 17개 교실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이밖에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관내 경로당, 국민체육센터, 주민센터 등 47개소에서 테니스, 배드민턴, 요가, 탁구, 생활체조 등 다양한 종목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생활체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장소 등은 김천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하면 참여가능하고 12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김충섭 시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활체육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스포츠로 건강한 삶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려 행복 김천 미래 100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의 코올리나GC(파72, 6,383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고진영이 티오프 전 세계랭킹 1위의 캐디가 입는 캐디빕 증정식을 한 후 캐디 데이비드 브루커, 대홍기획 홍성현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고진영의 아이언샷 ▲ 아이언 샷 후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는 고진영 사진제공=롯데 챔피언십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완주중학교(교장 조계복) 배드민턴부(감독 윤미화·코치 전으뜸)가 잇달아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중학 배드미턴 최강임을 과시했다.완주중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7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진광중A팀을 3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완주중 배드민턴부는 지난 2월 한국중등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잇달아 왕좌에 오르며, 명실공히 전국 중학 배드민턴의 최강임을 입증했다.ⓒ 완주전주신문이번 대회는 총 5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7팀씩 8조로 나눠 리그전 방식으로 예선을 치른 뒤 각조 1위 8개팀이 토너먼트 경기로 우승팀을 가렸다.완주중은 A팀(김태림, 박승민, 임관희, 유준서, 김지성, 장하민)과 B팀(이지운, 김진호, 정우빈, 천지민, 박은규)이 나란히 8강에 진출함으로써 우승 전망을 밝게 했다. 하지만 B팀은 4강 토너먼트에서 안타깝게 부산동중에게 져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반면 A팀은 제주...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김종인)는 19일부터 열리는 kt와의 주말 홈 3연전을 맞아 세계적인 성악가 폴포츠의 시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3연전 기간 자이언츠아이돌 시즌4를 진행한다. 자이언츠아이돌은 부산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공연을 통해 끼를 발산하는 치어리딩 경연대회로 예선을 통과한 총 10개 학교 학생들이 대결을 펼친다. 다양한 시구자들의 승리기원 시구도 이어진다. 19일에는 싱어송라이터 가수 이츠가 시구와 공연을 선보인다. 롯데자이언츠의 오랜 팬으로 2010년에 데뷔했으며, 허스키하면서도 섹시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가수다. 올해 상반기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일에는 성악가 폴포츠의 시구와 공연이 이어진다. 2007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으며, 당시 화제를 일으켰던 곡 ‘nessun dorma(공주는 잠 못 이루고)’을 5회말 크리닝타임에 공연한다. 폴포츠는 오는 21일(일)...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다저스)이 돌아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오는 21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보도했다. 류현진은 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섰지만, 2회말 2사 후 왼쪽 내전근(사타구니 근육) 부위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지만, 과거에도 다쳤던 부위인 만큼 구단은 곧바로 류현진을 열흘짜리 부상자명단(Injured List·IL)에 올렸다. 문서상 20일부터 복귀할 수 있다. 류현진의 재활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캐치볼, 평지투구에 이어 불펜까지 차근차근 절차를 밟았다. 지난 16일 불펜 피칭에서 44개의 공을 던졌고, 19일에도 불펜에서 가볍게 몸을 풀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의 불펜 피칭에 만족감을 보이며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 없이 바로 복귀시키기로 결정했다. 오히려 복귀가 더 늦어지면 예리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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