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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디도 잡고, 불우이웃도 돕고!'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 시즌이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22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CC에서 끝난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시작으로 7개월 대장정에 돌입했다. 개막전부터 선수들의 불꽃 튀는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사랑의 버디샷 이벤트'가 또 다른 눈길을 끌었다. '사랑의 버디샷 이벤트'는 2012년부터 시작됐다.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7년째 이어졌다. 선수들이 버디를 잡을 때마다 5만 원씩 적립한다. 이벤트로 모인 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1448개의 버디가 나왔다. 7240만 원의 돈이 모였다. 올해까지 7번의 대회에서 4억5423만 원의 기금이 쌓였다. 개막전 사회와 우승자 인터뷰를 진행한 김미영 아나운서는 "선수들이 버디도 잡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어 더 좋아했던 것 같다"며 "치열한 경기 속에서 쌓인 기금이 좋은 데 쓰이기 때문에 의미가 더 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
    22일 대유 몽베르CC(경기 포천) 브렝땅, 에떼코스(파72, 7,076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이하 DB프로미오픈) 최종라운드 2번 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는 선수들(사진 위에서 2번홀 김우현ㆍ김진성ㆍ김재호ㆍ주흥철ㆍ최고웅ㆍ전가람, 3번홀 양지호, 11번홀 이태희)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NC가 시즌 중 의외의 승부수로 마운드 재건에 나선다.올 시즌 NC는 타선과 불펜이 허약해 우려를 자아냈지만, 선발진만큼은 강력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25일 기준 선발진이 거둔 성적은 6승 10패, 평균자책점은 4.14였다. 승수는 적지만 평균자책점은 리그 3위다. 심지어 지난 시즌까지 3선발로 활약했던 장현식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음에도 거둔 성적이다.하지만 NC는 최근 더욱 강력한 선발진을 갖추고자 변화를 택했다. 좌완 영건 구창모가 흔들린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김 감독은 구창모의 체력 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호투를 돕고자 했지만, 선수가 호성적으로 응답하지 못했다.구창모는 올 시즌 4차례의 선발 등판에서 승리 없이 2패, 5.71의 평균자책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특히 최근 3차례의 선발 등판으로 범위를 좁히면 평균자책점이 7.14까지 치솟는다. 책임진 이닝도 11⅓이닝에 불과하다.결국 구창모는 선발진 강등을 통보받았다. 실제로 지난 24...
    최형우(35·KIA)가 25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1500안타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가졌다.이날 시상식에서 KIA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총재를 대신해 한대화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한편, 최형우는 지난 6일 광주 넥센전에서 KBO 역대 30번째 1500안타를 달성했다.hjlee@sportsworldi.com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TFC제공 종합격투 단체 TFC가 '케이지 김연아' 서지연(17, 더짐랩)이 영상을 보내왔다고 26일 밝혔다. 서지연 선수는 약 12초 정도의 짧은 동영상에서 " 이번 매치업은 실수인 것 같다. 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해야 할 레벨이기 때문이다. 이번 경기를 통해 확실하게 레벨 차이를 보여드리겠다" 고 전했다 사진= TFC제공 서지연은 다음 달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TFC 18'에서 박시윤(20, 김종만짐)과 2차전을 벌인다. 두 선수는 지난해 12월 'TFC 16'에서 맞붙은 바 있으며, 해당 경기는 서지연이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사진= TFC제공 박시윤은 1차전에 대해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내가 비록 테이크다운을 당했지만 스탠딩 카운터, 그라운드 암바 카운터 등 결정적인 점수는 내가 더 컸다. 때문에 내가 승리했다고 생각한다." 며 "정말 다시 리매치를 한다면 지옥까지도 따라가고 싶었다" 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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