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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필요해요.” 하나은행의 포워드 강이슬(24)은 팀을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다. 지난 시즌에는 평균 15.94점을 기록했는데, 국내 선수 최다 득점 기록이기도 하다. 특히 정확도 높은 3점 슛은 장기 중 하나다. 3점 슛 성공률이 41.06%에 달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초반의 모습은 냉정히 말해 기대 이하다. 4경기에 출전해 평균 6.75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가장 우려를 낳는 부분은 득점보다 급격하게 떨어진 3점 슛 정확도. 17일 기준 성공률은 31.25%(5/16)까지 떨어져 있다. 지난 9일 우리은행과의 홈경기에선 단 한 개의 3점 슛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샤이엔 파커가 분전을 펼쳐줬음에도 강이슬을 필두로 한 외곽 지원이 부족해 하나은행은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느 때보다 기대감을 안고 의욕적으로 시즌에 임했던 이환우 하나은행 감독이 못내 아쉬움을 표한 이유다. 이 감독은 1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던 국민은행과의...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달러) 셋째 날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8번홀(파4)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꼼꼼하게 읽고 있다. 4타(버디 4개)를 줄여 4언더파 68타를 친 리디아 고는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69-71-68)를 기록하며 공동 4위로 도약했다. 사진제공=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달러) 셋째 날 최운정이 8번홀(파3)에서 그린을 향해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2타(보기 4개, 버디 2개)를 잃고 2오버파 74타를 기록한 최운정은 공동 37위(1오버파 217타)에 머물렀다. 사진제공=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 안덕수 감독이 1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부천=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8.11.18....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달러) 셋째 날 5타(보기 3개, 버디 8개)를 줄이며 단독 2위(13언더파 203타)로 뛰어오른 넬리 코다(미국)가 경기 중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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