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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3대 자동차 기업 중 하나인 지리자동차가 독일 다임러의 1대 주주로 올라섰다. 중국 자동차 자본이 유럽 등 다른 업체로 손을 뻗으면서 글로벌 1위 시장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 자동차 자본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자동차 업계와 중국 언론 등에 따르면 지리자동차는 다임러의 지분 9.69%를 취득했다. 지분 확보에 소요된 비용은 90억달러(약 9조7065억원)로 알려졌다. 공시 자료 등에 따르면 다임러 주식을 취득한 것은 리수푸 지리차 회장이며 그간 쿠웨이트 정부펀드가 보유한 최대주주 자리를 넘겨받았다. 지리차는 이번 투자로 상용차 부문과 고급 승용차 부문에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것은 물론 차세대 자동차 기술 확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리차는 2010년 3월 미국 포드로부터 볼보의 승용차 부문을 인수한 바 있다. 이후 2017년 5월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인 로터스의 지분 51%를 매입했으며, 작년에는 말레...
    삼성의 식음료 부문인 삼성웰스토리 노사의 임단협 타결 가능성이 보인다. 노사는 교섭방식을 두고 이견을 보여왔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교섭을 하기로 간극을 좁혔다. 삼성 계열사 최초로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임단협을 체결할지 관심이 쏠린다. 25일 노동계와 경영계에 따르면 삼성웰스토리 노사는 지난 22일 저녁 교섭 방식과 관련해 합의했다. 노사는 지난달부터 5차례 만나 임단협 교섭 방식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임단협에 참여할 삼성웰스토리 관계자의 직급을 두고 이견을 보이기도 했다. 과장급에서 그룹장이 참석하기로 하면서 실마리가 풀렸다. 노사는 매주 수요일 임단협을 진행하기로 했다. 사측은 임단협을 대리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삼성웰스토리 그룹장 1명이 들어간다. 노조는 노조 간부와 민주노총 금속노조 관계자가 참석한다. 노사는 당초 임단협을 경총에 위임하는 문제와 교섭 장소를 두고 갈등을 벌였다. 노조는 본사에서 교섭을 진행해야 한다고 맞섰다. 노사 모두 한발씩 양보...
    서버 D램이 지난해 4분기 수요 확대로 가격 오름세가 지속된 데 이어 1분기에도 견고한 성장세가 전망됐다. 서버 D램 빅3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점유율 확대를 위해 10나노급 기술경쟁을 펼치고 있다. 25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서버 D램 빅3 업체의 지난해 4분기 서버 D램에서 63억21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분기(55억4800만달러)보다 13.9% 증가한 수치다. 상위 3개사의 공급확대에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서버 D램의 평균판매단가(ASP)가 상승한 까닭이다. 실제 DDR4 16GB 서버 D램 가격은 지난해 12월 158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0% 가까이 급증했다. 올 상반기에는 163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보다 성능이 더 좋은 DDR4 32GB 가격은 지난해 말 293달러까지도 올랐다. 지난달에는 300달러 수준에서 책정됐다. 공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북...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인 두산인프라코어 '드림스쿨' 5기가 출범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가 발대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드림스쿨은 지난 2012년부터 두산인프라코어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함께 진행한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지난 24일 두산인프라코어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참가자들이 서울유스호스텔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두산인프라코어 드림스쿨 5기는 서울과 인천, 군산 등 두산인프라코어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 중학생 2학년 34명으로 구성됐다.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은 이들의 멘토가 돼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2년간 멘토링을 진행한다. 더 나아가 사회 진출까지 최대 5년에 걸쳐 전문가 멘토 강연,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꿈 찾기를 지...
    MWC 2018에서는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모든 기기들이 연결되는 세상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제조업체들은 전시장에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TV·가전·자동차 등이 연동되는 미래의 삶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스마트싱스를, LG전자는 씽큐를 전면에 내세운다. SK텔레콤과 KT 등 국내 이통사들은 5세대(5G) 통신을 통해 디지털로 전환되는 일상을 펼친다. 삼성·LG, 스마트폰과의 연결성 가전·전장까지 확대 한 관람객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기어 VR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MWC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 및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사물이 연결되는 삶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MWC 부스에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싱스로 통합된 세계를 선보인다. 실제 거실·주방과 같은 환경을 마련하고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AI 비서 빅스비가 적용된 TV·가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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