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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드 보복 조치로 '발 빼기'조차 쉽지 않았던 롯데마트의 중국 시장 철수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9월부터 매각 작업을 벌였던 중국 베이징 지역 점포 21곳을 중국 최대 유통기업인 우마트그룹(Wumei·物美)에 매각하기로 했다.26일 롯데쇼핑은 중국 베이징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를 운영하는 화북법인이 보유한 지분 87.38%를 우마트에 14억2000만 위안(한화 약 2485억 원)에 넘긴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각되는 곳은 베이징 내 할인점 10곳과 슈퍼 11곳 등 총 21곳이다.우마트그룹은 연 매출이 한화 약 8조7000억 원 규모인 대형 유통사다. 지난해 말 기준 중국 내 약 90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이번 베이징 화북법인 매각 성사로 롯데마트의 다른 5개 중국법인의 철수 작업이 가속될 전망이다.롯데마트는 현재 화동법인(상하이‧장쑤 지역), 화중법인(충칭‧청두 지역) 등의 매각을 진행 중이다. 롯데마트는 나머지 법인의 매각을 위해 현지 유통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
    현대차가 올 1분기에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원화강세와 최대 전략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의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현대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1분기 경영실적 설명회를 열고 매출액 22조4366억원, 영업이익 6813억원의 성적표를 꺼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0% 줄어든 가운데,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은 무려 45.5%나 급감했다. 2010년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 의무화 이후 분기 기준 최저치로 떨어졌다. 현대차는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1조2508억원, 1조3445억원, 1조2042억원으로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다, 4분기 들어 7752억원으로 떨어지더니 급기야 올 1분기에는 6813억원으로 추락했다. 현대차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45.5%나 감소하는 등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사진/뉴시스 현대차의 1분기 판매량은 104만9389대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 내수는 신형 싼타페 등 신차 효...
    대림산업은 26일 올해 1분기 매출액 2조8331억원과 영업이익 2450억원, 당기순이익 2463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 영업이익 115%, 당기순이익 65% 증가한 수치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국내 주택 실적 호조세 지속과 토목 원가율 회복 등 건설사업부 실적 개선에 힘입어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건설사업부 매출액은 2조185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 늘었다. 영업이익은 15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333% 증가했다. 주택부문의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분양 호조 및 도급 증액 효과 등이 반영되고 토목부문 원가율이 회복된 영향으로 대림산업은 분석했다. 석유화학사업부는 매출액 2975억원, 영업이익 232억원을 기록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원재료가격 상승과 폴리부텐 제품 경쟁사의 증설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실적이 다소 감소했다. 세전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한 308...
    '햇반'의 뒤를 이어 '국민 집밥'으로 성장하고 있는 '햇반컵반'이 출시 3년 만에 누적매출 20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대표 제품인 '햇반컵반 미역국밥'과 '햇반컵반 강된장보리비빔밥'은 각각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햇반컵반'은 첫해부터 2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하며 '대박' 조짐을 보였습니다. 2016년에는 5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고 지난해도 전년 대비 60%에 달하는 성장을 보이며 800억원을 뛰어 넘었습니다. 점유율도 60%대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시장규모도 커졌습니다. 2014년만해도 200억원대 수준이었던 상온 복합밥 시장은 '햇반컵반' 출시 이후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3년 만에 시장규모는 3배 이상 증가하며 1000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CJ제일제당은 '햇반컵반'의 성공비결로 기존 간편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맛·품질·차별화'를 꼽습니다. CJ제일제당은 제품 기획단계부터 기존 컵밥류의 한계를 극복...
    대한민국 임업관련 33개 단체가 함께하고 있는 임업단체총연합회(회장 이석형)는 27일 개최되는 남북정상회담을 환영하고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임업단체총연합회는 환영 성명에서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한민족의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의 나무를 심는 역사적 정상회담으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산림과 생태, 환경을 위해 국토의 산림녹화를 함께하는 임업단체총연합회는 환영의 뜻을 밝히고 북한 지역의 황폐화된 산림은 홍수와 가뭄, 산사태 등의 자연재해 발생률을 높이고 있어 무엇보다 남북간의 협력이 필요하며 기후변화 문제와 지속가능한 개발, 생태계 보호 등의 관점에서도 우리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며 비군사적?비정치적 사업으로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 임업단체총연합회는 전쟁을 반대하고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부를 지지하며 거목이 될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환영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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