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뉴스
  • 01월 24일 (목)
    서울
    -6.0℃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포
    울릉도/독도
    백령도
    흑산도
    자유한국당 유력 당권 주자들이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북 핵협상 전망과 한국의 대응방안’ 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진태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안상수 의원, 황교안 전 국무총리. 이재문 기자...
    李부의장, 하버드 박사… 한국경제사 연구 / 靑 “사람 중심 경제 패러다임 안착 기대” / 李특보, 文 정독 ‘축적의 시간’ 저자로 유명 / 靑 “새로운 산업정책의 변화 자문할 것” / 탁현민 후임, KBS ‘개콘’ 연출 PD 검토 / 노영민 실장, 대통령 대면보고 축소 지시문재인 대통령은 이제민(69) 연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를 국민경제자문회의 신임 부의장에 임명했다. 또 경제과학특별보좌관에 ‘축적의 시간’으로 유명한 이정동(52)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를 위촉했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임명 키워드는 ‘혁신 성장’과 ‘경제 활력’"이라며 "우리나라의 기존 성장동력이 한계에 달했지만 새로운 길은 열리지 않은 상황에서 두 분이 혁신 성장과 경제 활력, 새로운 성장 동력의 길잡이 역할을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의장은 경남 합천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부의장은 주로 한국경제사를 연구했다. 이 신임 부...
    靑 참모들에 첫 공개 지시 사항 / 업무 장악력 높이고 기강잡기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의 첫 공개 지시사항은 ‘대통령에 대한 대면보고 줄이기’다. 청와대 참모들의 대면보고 총량을 줄여 사회 각계 인사들을 두루 만나기 위한 대통령의 개인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노 비서실장은 앞으로 ‘대통령 대면보고를 줄이자’고 업무지시를 했다"고 밝혔다. 노 비서실장이 취임 후 청와대 업무를 살펴보니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정국 구상을 위한 시간 확보가 절실했다"는 것이다. 김 대변인은 또 연초부터 강행군을 펼쳐온 사회 인사들과의 면담 등 대통령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일정을 늘리기 위해서도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에게 ‘저녁이 있는 삶’, ‘삶에 쉼표를 찍어주자’는 얘기다. 다만 노 비서실장은 "청와대의 대면보고는 줄이되, 각 부처 장관 등 내각의 보고는 더욱 확대하라"고 지시했다.적지 않은 양의 자료를 생산하는 청와대 참모의 보고가 끝나면 문 ...
    2차 북·미회담 분위기 띄우기 / 폼페이오, 다보스포럼 연설 통해 대북 투자 등 민간부문 역할 강조 / 유엔, 유니세프 등 민간기관 4곳 /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 / 美측 요구에 北 긍정적 신호 관측 / 회담 회의론에 ‘맞불 작전’ 분석도미국 정부가 2월 말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껏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앞다퉈 최근 진행된 북·미 고위급·실무급 회담에서 대화의 진전이 이뤄졌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미국은 또 북한의 비핵화가 이뤄지면 미국 등 민간 기업의 대북 투자가 크게 활성화할 것이라며 경제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미국은 유엔을 통해 민간 기관의 대북 인도적 지원을 허용했다.미국 정부가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트럼프 대통령 면담, 김 부위원장-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간 북·미 고위급 회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간 스웨덴 실무회담에서 ‘진전이 이뤄졌...
    北 비핵화 견인해 내려는 카드 /“美정부 직접 지원 않겠다는 뜻” /“北 ‘스몰딜’ 우선으로 하려 할 것” / 스웨덴, 올 봄 북핵 6자회담 추진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북한에 대한 전기 인프라 투자’를 언급한 것은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해 내려는 카드로 읽힌다.미국이 북한에 민간 투자 ‘당근책’을 꺼내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차 북·미 정상회담 직전 폼페이오 장관은 폭스뉴스에 출연해 "북한이 핵무기 프로그램을 완전히 포기하면 미국의 민간 부문 투자로 에너지 설비 구축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다보스 포럼 발언도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분위기 띄우기에 나선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민간영역’으로 경제적 지원 주체를 한정한 것은 미국이 정부 차원에서는 대북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도 풀이된다. 박원곤 한동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는 "이번 발언은 일견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민간을 끌어들...
    드림위즈 뉴스 및 유관 서비스 내의 기사 선별 및 표시는 인위적 개입없이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표시된 시간 또는 날짜는 드림위즈 뉴스에 기사가 추가되었거나 업데이트된 때를 나타냅니다. | 청소년보호책임자: 문인보
    고객센터|이용약관|법적고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스팸방지정책|뉴스이용안내|이메일 무단수집거부|광고안내|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