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뉴스
  • 04월 27일 (금)
    서울
    9.0℃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포
    울릉도/독도
    백령도
    흑산도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2018-2019시즌 외국인 선수의 키를 200㎝ 이하로 제한한 것에 대해 월스트리트저널도 비판 보도를 냈다.월스트리트저널은 25일(한국시간) '개인 반칙! 키가 크다고 미국 선수를 쫓아내는 한국 농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이 자국 선수들의 기량 발전과 티켓 판매 부진 해소 차원에서 외국인 선수들의 신장을 제한하고 있다"고 전했다.앞서 영국 BBC와 가디언 등이 KBL의 외국인 선수 신장 제한 규정을 지적한 바 있다.월스트리트저널은 "KBL의 새 규정 때문에 일리노이주 출신의 데이비드 사이먼(KGC 인삼공사)이 KBL 직원 두 명의 '더블팀' 속에 키재기를 했다"라며 "세 차례 측정 끝에 기준을 넘어서 다음날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고 전했다.미국프로농구(NBA)에서 센터로 뛰기에는 키가 작아 KBL을 선택한 사이먼은 "내가 농구를 하기에 너무 크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봤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성훈 KBL 사무총장은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이번...
    2001년 9·11테러를 지휘, 미국이 국가적 사명으로 뒤를 쫓은 끝에 2011년 5월2일 사살한 알카에다 최고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경호원으로 일한 의혹을 받고 있는 남성이 독일에서 연금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4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튀니지 출신으로 이름이 '사미 A'(42)로 알려진 이 남성은 1997년부터 독일에 거주하고 있으며 매달 1168 유로(약 154만원)의 연금을 수령하고 있다.이는 독일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그에 대한 신원 확인 요청을 하면서 공개됐다. 사미 A는 신원공개 금지법에 따른 가명이다.독일 법원은 그를 튀니지로 추방할 경우 그가 고국에서 고문을 당할 수 있다고 판단, 국외로 내쫓지는 않았다.사미 A는 2005년 독일 법정에서 열린 반테러 관련 재판에서 과거 아프가니스탄에 체류하던 당시 빈 라덴의 경호원 중 한 명이었다는 이유로 2000년 몇 달간 복역한 전력이 밝혀졌다.사미 A는 지하디스트 조직과의 연...
    현대자동차가 25일 ‘중국 신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 ‘2018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 참가해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 ‘라페스타(Lafest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라페스타 공개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이날 최초 공개된 라페스타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중국 신주류 85(85년생), 95(95년생) 세대를 타깃으로 한 중국 전용 준중형 스포티 세단이다. 라페스타(Lafesta)는 이탈리아어로 ‘축제’를 의미한다. 현대차 측은 "자유분방하고 열정적이며 개성을 가진 중국의 신세대 고객을 위한 축제라는 뜻에서 라페스타로 이름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측에 따르면 라페스타는 감각적이면서도 구조적 아름다움을 살린 개성 있고, 스포티한 감성이 묻어나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와이드한 인상의 전면부는 크롬 마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높였으며 측면부는 긴 휠 베이스와 전고가 낮은 쿠페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라페스타는 특히 중국 고객의 선호를 고려, 1.4/1.6 터보 ...
    할머니가 파는 채소에서 계절의 색이 느껴진다.사진은 인도 라자스탄주 조드푸르의 한 시장에서 23일(현지시간) 촬영됐다.사진을 촬영한 작가 스티브는 "할머니는 30년간 한 자리에서 장사하고 있다"며 "열대계절풍기후를 보이는 인도는 4월이 지나면 계절의 영향으로 시장에서 파는 채소의 색도 함께 변한다"고 전했다.인도 평균 최저기온은 21.5℃이며 평균 최고기온은 36.1℃다.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 유어 샷...
    미국의 한 초등학교 프리스쿨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5살 소년에게 보조교사들이 테이프를 붙이고 점심이나 간식을 못 먹게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학교 측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넘어가려는 움직임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논란의 중심에 선 교사 중 2명 중 1명은 해고됐지만 다른 1명이 학생을 괴롭혔다는 증거가 없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인 가운데 소년 가족의 변호인은 또래 아이들도 위기에 놓였다며,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싸우겠다는 생각이다.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시간 주(州) 디어본 하이츠의 한 초등학교 프리스쿨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던 압둘 다나우이(5)의 가족이 담당교사 2명이 아들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점심이나 간식을 못 먹게 했다며 학교 측을 상대로 법적 움직임을 준비 중이다. 올 3월에 일이 터졌으며 교사들이 집에 가서 아무 말 하지 말라고 했지만, 아들이 집에 와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뒤늦게 밝혔다는 게 압둘의 엄마 호다의 주장이다. 그는 "학...
    드림위즈 뉴스 및 유관 서비스 내의 기사 선별 및 표시는 인위적 개입없이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표시된 시간 또는 날짜는 드림위즈 뉴스에 기사가 추가되었거나 업데이트된 때를 나타냅니다. | 청소년보호책임자: 문인보
    고객센터|이용약관|법적고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스팸방지정책|뉴스이용안내|이메일 무단수집거부|광고안내|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