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뉴스
  • 07월 19일 (금)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020년 10월 구미(주개최지)에서 개최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엠블렘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우수작으로 선정된 엠블럼은 경북도와 구미시의 영문이니셜 G, 체전의 불꽃, 낙동강을 배경으로 역동적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경북도는 이번 입상작 중 엠블럼은 보완.수정해 대회에 활용하고 마스코트 등은 디자인 업체의 용역을 통해 새롭게 개발하여 경북의 위상과 정체성, 스포츠정신이 함축된 대회 상징물을 만들 계획이다.한편 전 국민의 참여와 응원에 힘입어 대회 성공개최를 염원하고 경북의 저력과 문화, 스포츠정신이 함축된 우수한 상징물 개발을 위해 실시한 이번 상징물 공모에는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752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경북도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들의 심사결과 엠블럼 3점, 마스코트 1점, 포스터 4점, 구호 3점, 표어 7점 등 총 18점의 작품들을 입상작으로...
    거창군 문화거리의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문화거리행사가 열린다. 거창군은 ‘2019년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거리행사’를 6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거창읍 시장길에 위치한 문화거리 일원에서 거창시장번영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난타, 색소폰 및 통기타 등 수준 높은 문화공연과 단오부채 그리기,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와 클레이 손거울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농특산품 무료시음과 더불어 지역화폐인 ‘거창사랑상품권’ 경품 나눔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되며, 행사시간 동안 문화거리센터에서 태백상회 앞까지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한편, 거창군 문화거리는 쇠퇴해가는 원도심의 재생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 조성된 거리로, 거창군은 문화거리행사를 올해 두 번 정도 더 여는 등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사람들이 찾아오고 활기가 넘치는 관광문화거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은 “문화거리행...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문화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회관의 문턱을 낮추어 시민들이 친숙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2019년 제2기 예술 아카데미』원서를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접수받는다. 제2기 예술 아카데미 신청은 선착순 방문접수로, 수강인원 모집 마감 시 조기 접수종료 될 수 있다. 이번 2기 강좌에서는 ‘초급반’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악기 및 교재는 개인이 준비하여야 한다. 강좌는 20세 이상 주민등록상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간 진행되며, 시민합창지도교실은 만60세 ∼ 만72세의 시니어로만 모집한다. 모든 강좌가 끝나는 11월 말에는 수강생들의 발전된 실력을 뽐내는 발표회를 마련하여 더 열심히 배우고 연습하는 계기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예술 아카데미 강좌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 문화생활 향유를 통해 삶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 전...
    풀무원이 바쁜 일상으로 햇빛을 잘 보지 못하고 영양이 부족해지기 쉬운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비타민 D를 강화한 액상 대용식 제품을 선보였다.풀무원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신선한 우유에 블랙푸드 4종과 비타민D를 한 병에 가득 담은 액상 대용식 ‘핸디밀 블랙&비타D’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비타민 D는 체내 칼슘 흡수를 도와 뼈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93%는 비타민 D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D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속에서 합성되지만 미세먼지와 실내 활동 등으로 햇빛을 충분히 쐬기 어려울 경우 음식물로 섭취해야 한다.핸디밀 블랙&비타D에는 1일 비타민D 섭취 권장량의 60%에 해당하는 240IU가 포함됐다. 특히, 자연 원료인 표고버섯에서 추출한 비타민D를 분말 형태로 넣은 것이 특징이다. 보통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캡슐 형태가 대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8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정책·현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금오공대 정시영 사무국장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김용배 미래전략기획단장이 각각 ‘현 정부의 고등교육 및 산학협력 정책’,‘구미 산업단지 현황 및 신성장 동력’을 주제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시영 사무국장은 “최근 4차 산업혁명 등 시대변화에 따라 공공성과 협력의 가치, 자율성 및 투자 효과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현 정부의 고등교육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며, “신산업의 수요 분석과 산·학·연의 공간적 융합을 통해 산학협력 고도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용배 미래전략기획단장은 “지역 산업의 메가트렌드 분석을 통해 신산업 전략을 파악하여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대학과 지역 기업이 상생의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산학협력이 이뤄질 때 미래 산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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