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시즌 프로야구, 야구토토와 함께 더욱 즐겁게 즐기세요!’프로야구의 동반자 야구토토가 2019시즌 국내프로야구(KBO) 개막전 3경기를 대상으로 스페셜 1회차를 발매한다.

체육진흥투표권인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23일(토) 오후 2시에 벌어지는 2019시즌 KBO 개막전 NC-삼성(1경기)을 비롯해, KIA-LG(2경기), 롯데-키움(3경기)전을 대상으로 야구토토 스페셜1회차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스페셜 게임의 참여 방식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대(6개 구간, 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더블’ 과,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트리플’ 유형으로 진행된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는 반면, ‘트리플’ 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회차의 경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23일 오후 1시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KBO리그 개막을 맞아 야구토토 최고 인기 상품인 스페셜 게임이 야구팬을 찾아간다" 며 "야구토토로 인해 만들어진 수익금은 야구발전을 위해 쓰이기 때문에, 야구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수록 대한민국의 야구도 꾸준히 발전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토토 구매와 각 종 정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