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면환경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12일 대장리 문덕교에서 칠선교까지 1km 구간의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 생활쓰레기와 폐자재 등 2톤을 수거했다.

환경지도자협의회는 초전면민의 젖줄인 백천을 비롯해 각 마을의 소하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을 계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클린초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환경지도자회 이창기 회장은 “낙동강으로 흘러가는 백천은 20여개의 하천이 합쳐져 이뤄지는 만큼 소하천부터 깨끗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하천 정화활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