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나흘 앞둔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 대사관 앞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가 과거사 사죄 없는 일본 규탄 시위를 열고 퍼포먼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