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어마어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몰고온 기안84가 뜨거운 감자가 됐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누나(한혜진) 지원사격을 받고 탈바꿈을 시도한 기안84는 프로필 사진까지 바꿔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자 과거 생활 패턴 또한 이슈몰이 중인 가운데 지난 1일 '나혼자산다' 방송 분 속 그의 지인 아내 유보화가 덩달아 화제다.

유보화는 지난 2016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편과 결혼하기 전 기안84와 산 적이 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이 같이 살고 있었는데 내가 끼게 됐고 셋이 잠깐 살게 됐다.오빠가 얹혀사는 기분이라며 이사갔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