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발목 수술 후 군에 복귀할 예정다.

지드래곤(29·사진)은 최근 군 복무 중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중순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진료를 받은 뒤 수술을 권유 받아 입원 중이다.

YG 관계자는 "수술을 받은 뒤 며칠 후 군에 다시 복귀할 예정"라고 말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2월27일 입대해 3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최근에는 오른쪽 발목에 붕대를 맨 모습이 언론에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뉴스팀 Ace3@segye.com사진=ET 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