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집단폭행, 피 섞인 눈물 흘려 '미국 과잉사건'도 , 이태곤 집단폭력 등도 광주 집단폭행, 피눈물을 흘리며... 취객 폭행당한 이태곤 첫변론기일에서 광주 집단폭행 영상이 공개되며 여러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광주 광삼경찰서는 CCTV 영상 속 3명을 구속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중들은 영상 속 소극적 대응을 언급했고 경찰은 전자 충격기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가족은 전원구속을 원하고 있다.

▲ MBC캡처 이태곤 , 광주 집단폭행 영상이 공개되며 여러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나 테이저건 등 더욱 강력한 진압을 해야하는것 아니었냐는 의견이 쇄도하는 가운데, 과거 래퍼 정상수의 테이저건 진압 등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4월 정상수는 술집에서 난동을 일으키며 물의를 빚었다.

당시 경찰은 술에 취한 그를 테이저건으로 진압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과잉 진압'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얼마 전 브루클린 크라운 하이츠 지역에서는 한 흑인이 파이프를 들고 있었고, 이를 총으로 오인한 경찰이 10발을 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취객들에게 폭행 당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배우 이태곤이 가해자들과 손해배상 금액을 놓고 입장이 갈렸다.

이태곤은 폭행 피해로 장기간 코뼈를 치료를 받았고, 예정돼 있던 드라마에 출연하지 못하게 되는 등 금전적 손실,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 배상으로 3억9900여만 원의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