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모델들이 파카 만년필 13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더 크래프트 오브 트래블링’을 소개하고 있다.

펜촉은 18K 금으로 감싸고, 몸통은 청금석으로 장식한 이 만년필은 전 세계에서 1300개만 한정 생산됐으며 가격은 370만원이다.

허정호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