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사진)이 여름을 맞아 강원도 홍천에 있는 어머니의 집을 방문한다.

13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소소하게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시는 어머니를 따라 좌충우돌 농촌 체험을 한다.

깨끗한 공기와 신선한 작물들은 물론 싱그러운 자연에 취한 한혜진의 모습은 색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농사를 알지 못하는 한혜진은 어머니의 평화로운 텃밭에 뜻하지 않은 위기를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특히 보이는 풀마다 "이게 잡초야?"라고 말하며 멀쩡한 작물까지도 거침없이 뽑아내려 하는 등 제대로 허당미를 발산했다고.이외에도 어머니의 뒷목을 잡게 한 한혜진의 만행까지 펼쳐질 예정이라 이번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더불어 한혜진만 등장하면 뜬금없이 쏟아지는 비에 ‘비를 부르는 마녀’에 등극했던 바, 이번에도 그 명성을 이어갈만한 폭우를 만났다고 한다.

깨끗한 공기와 신선한 작물들은 물론 싱그러운 자연에 취한 한혜진의 모습은 색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