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40·왼쪽 사진)와 AOA 혜정(25·본명 신혜정·오른쪽 사진)이 열애설에 당사자 측이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22일 오후 한 매체는 최현우와 혜정이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최현우의 성수동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데이트 후 최현우가 혜정을 집에 바래다주는 패턴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우와 혜정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매직 컨트롤'에 함께 출연해오며 인연을 맺었다.

이날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혜정과 최현우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친분이 쌓인 것은 맞다"면서도 "현재는 서로 연락하지 않고 지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앞서 보도된 영상은 지난 1월께 촬영된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열애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최현우 최측근은 "최현우와 혜정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나 사귄 것은 맞지만 올해 초 헤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사진=(주)라온플레이·FNC엔터테인먼트 제공